우선, 피부로 와닿는 점. 물감 값이 엄청나게 올랐다...그리고 다른 재료들도. 물감에 따라서 수입품도 많이 쓰니까...(사실대로 말하면, 거의 전부지만) 미술관의 외국작가 전시가 많이 줄었다. 갤러리의 대관료는 아직 안알아봐서 잘 모르겠지만 오르지는 않을것 같다...전시 일정이 위축되는 만큼, 대관이 뜸할텐데, 비싸면 더 안하려고 할테니까.(아니, 밥 먹고 사느라고 뜸한 전시에 바가지 씌울수도 있겠구나..) My painting------->http://users.unitel.co.kr/~painter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