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아님 홈페이지에 가서 경아님의 그림들을 보았어요. 사실 저는 그림에는 문외한이거든요. 국민학교때 그림 잘 그리지도 못했구요. 경아님의 그림들은 참 신기한 거 같아요. '이 케익을 먹을 수 있을까?' 참 기발한 그림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