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의 인생의 두 갈래 길에 서서..
고민하고 있다..
내가 어느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나의 인생은 완전히 바뀔 것이다..
내가 추구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지..
이런 고민 중 나를 조금이나마 가다듬게 하는 것은
그림이다..
앉아서. . 그림을 그리면 마음이 편해진다..
모든 것이 평화스러워 보인다..
그림을 해볼 수 있는 기회는 있었지만..
그때마다.. 나의 욕심 때문에.. 포기? 해버렸다..
후회도 있다.. 그때 왜 그길을 선택하지 않았을까..
이번엔.. 어떨까..
나의 선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