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위에 spaces님 글이...만만치 않은 조회수를 자랑하는군요.
그리고 게스트님과, HUFsan님 글 많이 써주세요.
저는 사실 제가 쓰는거보다 남의 글 읽는것을 훨씬 더 좋아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읽고 있으면, 다양한 상황과,일들에 대하여
생각해보게 되고...그럴수록 사고의 폭이 넓어지는 느낌이 들거든요.
(순식간에..그렇게 되진 않겠지만)
aerosmith,take that,fire house, enya.
aerosmith...노래는 다 좋아하는데,
가끔 바바라 크루거의 작품 속의 말같은..강한 느낌이 드는 가사가
많아서 ..더 좋아합니다.
the punishment sometimes don't seem to fit the crime.
I'm as dry as a seven year drought.
Life is journey not a destination.
whithout thinking you lost everything in your life to the toss of the dice...
love's like a thorn without a rose.
참 그런데, every rose has its thorn이라는 노래도 있던데,
그러면 결혼이 어떻게 나는거죠?
결론....어 이거 순전히 오타인데, 본능이 시킨 타이핑인가...깜짝...
..하여튼....그럼 결론은 모든 장미에는 사랑이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