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이라는 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서 어쩌면 평생 하더라도 못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시시콜콜한 창작이라고 하더라도 다 섭렵하는 것입니다.
그냥 '쳐다보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샅샅이' 뒤져보고
그래서 '내 것'으로 만들어버리는 겁니다.
단 주의해야 할 점은,
그 창작에 대해 비판적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는 겁니다.
잘 아는 만큼 잘 비판할 수 있겠지요. 그렇지 않을까요?
그러다보면,
{전체 창작의 집합} - {지금까지 이루어진 창작의 집합}
을 찾을 수 있지 않겠어요? 너무 단순한가요? ^^;
@ 내가 지금 내일 점심까지는 꼭 써야 되는 제안서는 안 쓰고
지금 뭐하는 짓이래. 크크크..
"Avez-vous perdu rien?"
"T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