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현대에서 6월 14일까지 1층과, 지하 1층에서 전시합니다.
예술과 산업을 접목시키는 아르데코의 철학이 잘 나타나 있는 이번 전시는,
에머럴드 콜렉션,다이아몬드,자수정,문스톤,산호,수정,그랑비쥬..콜렉션으로
나누어져 전시되고 있습니다.
갤러리 현대에서, 전시 보고 그 앞쪽, 청와대 옆에 북카페에 가거나,
아니면 항아리 수제비 먹으러 인사동 가서,(삼청동 보다 맛있는 곳이 있더군요)
맛있게 먹고, 또..휴일날은 인사동에 볼거리가 많죠....
참 그리고 전시로 돌아가서, 아주 호화롭고, 그냥 가볍게 구경하는 기분으로
볼 만한 전시였습니다.
cartier의 보통 보석도 비싼데, 소장품이니..아주 비싸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