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그림 그리면서.. 수열 , 행력 계산을 하신다구여..
재밌겠다.. 전, 어디서..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최후의 만찬을 그릴때, 여러가지 복잡한 계산과 인물 연구를
한 후에 그림을 그렸다는 걸 들었는데.. 요즘도
그런 일이 있군여..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주시면 캄사...
참, 생활과 미술이 공대인들의 일보다.. 삶과 더 밀착 되어있다구.
하셨는데. 그건 맞는 말이지만, 공대인들은 현실과 ..
특히 돈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공대인들의 일도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굔� 생각이 드는 군여..
모, 어떤, 아이디어가 떠 올랐을 때, 그것을 직접 일에
적용시키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아마 미술도 그러할 거라는
생각이 드는 군여.)�
어떤 아이디어 를 얻어서 실용화시키는데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거든여.. 뭐 운좋게 데이터를 얻다가 우연한 현상을
발견하여.. 새로운 발명이라든가.. 실용화가 되는 경우는
현대산업사회에서는 좀 보기 드물져..
*~~~ 이거 참 .. 행설수설 하게 되네여.
글 재밌게 읽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