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여기에 글을 쓰네용..^^
음..
혹시 위대한 유산 안보신분.. 빨리빨리 가서 보세요.
정말 그림같은 화면들로 가득 채워져 있답니다.
그 영화에서 나오는 그림들.. 머.. 다 좋긴 한데 솔직히
주인공이 어렸을때 처음 노트에 그린 물고기 그림들이 제일 맘에 들더군요.
그리고... 이 느낌 자체는 참 씁쓸 한건데.
아무리 막강한 후원자가 뒷받침을 해 줘도 어쩔 수 없이 재능을 가지지 못한자
였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또 드는군요..
뭐.. 물론 영화니까.. 소설 이니까...작가 맘데로 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