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갤러리에서 그림을 보다가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림의 가격은,
유명화가인 경우 호당(작품크기)에 따라 다르죠.
호당 가격제는 말이 많죠...작품의 질이 무시되니까요.
우리나라에서 미술품을 구입하는 사람들은,
특히 유명작가의 작품을 사 모으는 사람은,
그 화가의 그림이 좋아서 일 수도 있겠지만.
투자 대상으로 생각하죠...
그림의 가격이 얼마인가는 너무나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전에 예술의 전당에서 교수님이 전시하실 때,
그 때 호랑 미술제라서 가격을 그림 옆에 같이 붙여놨더라구요.
화
그 때.....교수님 작품 가격이 제가 생각하거보다 0이 하나 더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