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붉은 색 밤하늘을 본 적이있습니다...
아마 국립 극장에 갔었지요..물론 혼자서...
붉은 빛의 밤하늘이 너무 슬퍼 보여서....
이유는 모르겠지만...그때 붉은 색 밤하늘을 보면서 고흐를 �
생각했스빈다.
그리곤 슬퍼졌지요....
언젠간 잊혀질 그 느낌을 그림으로 담아내어...간직할 수 없음이...
나도 빨리 그림으로 내 느낌을 표현할 수 있게된다면...
참 좋을텐데...
It is kind of fun to do the impossible.
so i love you in order to do the impossi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