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여러 가지 개인적인 정보는 책을 사 보시는 것이 좋을 듯 싶구요..
그러시면 구구절절한 사연들을 많이 간단하게
아실 수 있구요..
전 개인적으로 만나서 잠시 이야기하고 사인받았거든요..
실제 모습은 사진과 같구요..
(책에 있는 사진..)
그리고 겉모습은, 속내보다 좀 차가와 보이지만 전혀 그렇지 않고요...
아주 따스하신 분 입니다...잠시의 , 몇마디 되지 않는 대화에도 불구하고
따스함을 느껴볼 수 있는 분입니다..그리고 아주 소박하시구요...
그리곤....
음....
It is kind of fun to do the impossible.
so i love you in order to do the impossi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