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에
시삽님에게 ART킬� 하나 만들어 달라고
장문 편지를 보냈는데
아니 ...
이렇게 알림판에 들어왔는데 벌써 저보다
한수 빠르신 이쁜분이 있었다니
정말 눈물이 나도록 기쁩니다.
그림읽는방이 열씨미이 보드에 여러분에게 읽을 거리를 제공하도록 노력하줘
여튼 시삽님 감사....
"여인의 '얼굴'을 잘 그리는 화가는 동시에 그 여인이 지니고 있는
여인의 '슬픔'도 그릴 수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소크라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