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잘 지냈습니다.... 여기서 님의 최근 글을 심심치 안게 볼 수가 있군요. 아직 꿈을 가지고 계시다니 보기 좋군요. 영화 무대 쪽은 앞으로도 자본과 기술력을 바창으로 많이 발전할 분야입니다. 그 쪼을 택하셨다니 나중에 볼 수도 있겠네요. 인생이 한편의 영화라면 난 여지껏 몇장의 필름을 사용했을까? 그리고 대본은 어떤가? 과연 언제쯤 편집이 가능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