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티의 미술교실]이라는 책에서 봤던 내용들과 같은 얘기를
하시는군요. 그 책을 읽으면서 지금 님께서 말씀하셨던 것
외 여러가지 그림에 관한 실험을 예전에 해본 적 있었는데
참 재미있더군요. :)
참 저 [베티의 미술교실]의 베티는 제가 아니고(--;)
베티라는 이름을 가진,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명한?
미술교사랍니다. 그 책 한 번 읽어볼만 합니다. 그림을
그리는 것에 관한 고정관념을 어떻게 깨느냐,부터 아주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아요. 그리고 그 책을 보면서 혼자
그림을 그리는 습관을 가지게 될 수도 있고.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