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군요.
한 눈에 보이지 않는 그림.
그래서 이해가 되지 않는 그림.
불명확한 해석으로 모호한 매력을 갖는 그림.
그런 그림을 접하면,
호기심이 발동하잖아요. 도대체 뭘까...
사실화에서 멀어질수록 그림그린 사람의 감정이
많이 묻어 있을 것 같은데,
그래서 의미있는 작품이 되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면
나름대로 느낌을 정리하기가 조심스러워져서...
어쨌거나 쉬운 예를 들어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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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eam New & Nice Dream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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