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자기 몇 일전에 추사화 전시회를 다녀온 생각이 나네요.
호암 아트홀에서 하는 거..
희한한 건 좀 맘에 안 드는 건 전부 한국 작가 작품이라는 거. --;
왜 그럴까?? 내가 그 사람들 정서에 더 맞는 건가?? 흠...
그리고 제가 가장 동양적인 느낌이라고 생각했던 건 외국 작가 작품이고..
후훗.. 좀 이상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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