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줄은 보기보다 빛을 잘 전달하지 못할 것 같은데 과연 결과가
어떨지 궁금하군요...
광섬유는 조명기기 상가에 없으면 투명도 높은 것을 따로 주문하셔야
할 듯. 세운상가 다시 가셔서 거기 가게 주인에게 주문하시는 편이
쉬울 것 같군요. 그리고 투명도보다는 굵기를 바꿔 보시는 편이 체감
투명도에 관계가 있을 거 같은데...
압구정 부근의 큰 음반가게라면 압구정역에 있습니다. 현대백화점 맞은편
(동호대교를 사이에 두고 맞은편) 출구로 나가시면 됩니다.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