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소설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에 보면 책 표지 뒤에 클림트의 유디트1이 있지요...그냥... 제가 아는- 이소설을 통해- 클림트라는 화가가 나와서... 반쯤 풀어진 눈빛으로 멀 보고 있는지... 휑휑하고 을씨년 스러운...유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