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도 구본창 전시회 ...
진동선, 이영준 선생님이 강연하시는 날 가서.
그날 공짜로 전시회 보고^^
초대권도 두장 받았죵~
하려는 얘기는 그게 아니라..
제가 본 구본창 사진의 인상깊었던 점은
그 사진의 회/화/성 이었는데요,
예술사진으로서의 진수를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했구요,
그에 대한 평가는..선생님들 말씀처럼...좀 더 두고 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랄까...저는..
암튼 구본창 전시회 보면서,
이번학기 너무 재밌게 들었던 사진사 수업과 연관시켜 생각했는데요
예술사진..이라는 것이.
무조건 사진이 회화의 형/식 을 차용하면 완성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좀 회의적이었습니다.
나름대로 구본창 사진에서는, 부분적으로는 사진만이 가진 아이덴티티를 잘
이용한 작품도 있었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더군요.
암튼, 기억에 남는 작품은 <자연의 연필>인가?오래되서 기억이 잘..
얼음판 위에 뿌려진 솔잎 찍은거..
그게 젤 기억에 남더군요
머..그럴듯한 리뷰가 안나오네요..^^
저의 짧은 글솜씨에..헤헤..지송
많이 가보시고, 좋은 리뷰 올려주심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