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이 아닐거예요.. 그 홈페이지에 있는 작품들은 미국에 계신 BEAR님의 부인께서 그간 작업하신 것들을 디지털카메라로 찍어서 홈페이지를 만든 것입니다. 저랑은 아주 가까운 분이기도 하지요... ^^; 여행은 힘과 사랑을 그대에게 돌려준다. 어디든 갈 곳이 없다면 마음의 길을 따라 걸어가 보라. 그 길은 빛이 쏟아지는 통로처럼 걸음마다 변화하는 세계. 그 곳을 여행할 때 그대는 변화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