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키즈에 자주 안 보이신다 했더니... 엽기토끼를 들고 갈께요. (엽기토끼도 일종의 섬유예술 맞죠?) 어느 날이든 미술관에서 뵐 수 있나요?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