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들의 미술에 대한괜한 환상/거품
이란 어떤 뜻으로 하시는 말씀이신가요?
and
하우저의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는
저같은 경우엔 무턱대고 읽기에는 좀 만만치가 않은 내용이더군요
그래서 고생은 좀 했습니다만..
잰슨이 "!@#$%" 라고 말했다 함은 처음 듣는 말인데,
좀 깨는군요-_-;
근데 그들 책이야 뭐
워낙에 오래된 책들이니
그때야 모더니즘적 관점에서 기술할 수 밖에는 없었지 않았을까요
20세기 이후 부분이 너무 약하게 취급된것도 마찬가지고요.
어쨌거나 뭐..
아쉬운 대로 정말 흥미를 위한 교양도서 정도의 책으로는
한젬마의 그림읽어주는 여자 뭐 이런 책보다는
추천할만한데.
대중적인 미술사책이 너무 많긴 하더군요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