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말씀하시는 끗발들이, 제가 생각하기엔
>젊은나이에 국제 비엔날레 초청작가 되는것이나
>평단의 주목을 많이 받는것이나
>그정도인데
그 정도까지 보는 것도 아닙니다.
미술하는 사람들 밥그릇 싸움을 하두 많이 지켜봐서 신물이 날 정도죠.
그리고 재능있는 사람중에 용기있는 사람은 한국을 떠납니다.
아니면, 그 물에 줄을 대던가..그것도 아니면 죽도 밥도 아닌 채로 살던가.
제가 아쉽게 생각하는 것은 다른 쪽은 그래도 세대교체가 이뤄지면서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들도 보이지만, 어째 음악 미술쪽은 예전과 별반 차이가 없는 지
그게 아쉽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대충 알 것 같지만 그러면 미술쪽에 계신
evian 님과 같으신 순수하신 분들에게 누를 끼칠까봐 이만 하겠습니다.
------ From now on, your life will be
a series of small triumph, small failure
as it is life of all of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