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직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벤야민의 관점을 '위기'라고 표현할 수 있나요
그사람은 오히려 테크놀러지의 등장을 긍정적이고
다소 낙관적인 패러다임으로 보고있지 않았나 해서요
그리고..
반이정님이 던져주신 몇가지 화두는
제 생각에
2때문에 1이 생기는 것이고 1때문에 3이 생긴다는(물론 절대 이유는 될
수 없고 여러가지 변수들과 다른 이유들도
합세를 하고 있긴 하지만.) 아주 극심한 악순환이
아닐런지...^^;
도저히 따로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는..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