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린 글에 저의 생각은 맨 밑에 잘 모르겠다고 했던
몇가지 이외에는 없습니다.
그냥 발터벤야민의 문예이론 읽고 나름대로 정리..(라고 하기에도 좀 우습고
이해만큼 써머리 한 정도입니다.)
그럼 이해 자체를 잘못 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제목 차제가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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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냐 기술이냐 이런것을 논하는것은
또 다른 장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구요
(저는 아직까지는 '순수예술이 존재하는가'라는 화두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 그 명제 자체를 뒤집어 생각해볼만한
겨를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