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박수 *짝짝짝* 그런데, 학원에 다니면서 꼭 악영향만 받는 건 아니라고 본다. 이를테면, 난 뭔가 그리고 싶은 생각이 간혹 드는데 그린다는 걸 잘 하지 못하기 때문에 포기하는 경우가 간혹 있거든. 그런 그림의 기술을 습득하는 곳이 학원이 아닐까 싶음. ^^ 어린 아이들에게 학원에서 그림의 기술을 가르치는 것만 하면 안되겠지만 그래도 그림의 기술(기초)을 소홀히 해서도 안되는 것 아니겠음? ^^ @ 뭐 그렇다 이거지. 결론은 나 그림 잘 그리고 싶다.. 이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