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랴님..
요 위에 리플은..꼭 제 속에 들어갔다 나오신 거 같애요ㅋ
저는 하도 초상화운운하는 소리를 많이 들어소
저도 그래요.
그자리에서. 만약에
상대가 법대생이다.
"오...변호 잘하시겠어요"
상대가 전자공학과다.
"오..티비 캡 잘고치겠네요. 제 핸드폰이 좀 맛이 갔는데 봐주실래요"
상대가 상대생이다.
"물건 잘 파시겠네요"
-_-;;
미대생에게 초상화 잘 그리냔 얘기는
철학과 학생보고 점 잘치냔 말이나 비슷한 얘기져.
또는 건축과 학생보고 노가다 자신있냐는 얘기도 될거고-_-
마랴님 혹시 이런 얘기는 자주 들어보시지 않았어요?
"저..누드수업할때 남자여자 같이 해요?"
저는 이런 얘기도 디게 많이 들었는데..-_-;
그럼 이래요
"그럼요, 모델언니랑 남자애들이랑 여자애들이랑 쉬는 시간에
초콜렛 까먹고 장난쳐요"
이..갑자기 리플이
요상한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