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zzo님 작업실 구한다고 할 때가 생각나는군요 한국 온다고 하고선 깜깜 무소식이였더니 이제야... 텍스타일 스튜디오 오픈 하셨군요. ^^ 축하드려요 담에 시간되면 가도 되겠줘 ? ^^ 하고 싶은것 못하고 아픔을 한 아름 안고 있는 빽쟁이인데 작업도 하고 나만의 디자인 상품을 하는 Pazzo님이 부럽군요. Studio brokenneedle 번창하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