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1/24 [ 매일경제 ] [I Love 60] 사회시설 벽화 무료로 그리는 장영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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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땐 용돈 벌려고 벽화를 그렸는데 ...
천장벽화 그린 날은 몇일 목 아퍼 고생했던 기억 나고 ...^^
같이 그릴수 있는 친구들과 함께 모여 이런 봉사 활동 하면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불편한 몸으로
벽화 봉사 활동하는 그가 참 아름답다고 할까요.
* Pazzo님 그 부근 지날 일 있음
홈에 있던 전화번호로 연락해서 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