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이군요~. 구두로만 그림의 묘사를 접수하고서, 검색엔진으로 해당작품을 찾아내시다니... 허 대단하시네요. 또 하나 감동적인 건, 해당 작품을 보니, 해가 지구의 '내부'에 들어 와 있군요? 이건 그럼 '천동설'도 아니고 뭔가요? ^^; * 중세시대의 천동설이 원래 이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