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Grand Odalisque 감동이네요....
예전 부터 알던 그림이었지만 눈여겨 보지 않았거든요.
얼마전에 다시 웹에서 보니깐, 정말 완벽하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예전엔 다비드 나 들라크르와에 비해서 심심한 그림쯤으로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저 두사람은 어째 한단계 아래인
사람들로 느껴지네요.
나이가 들면 그림보는 눈도 달라지나봅니다..
이런 그림은 미술관에서 실물을 꼭 한번 봐줘야 하는데....쩝
작년에 파리 간날이 하필 루브르 박물관 휴관일이어서 ...
에휴 지지리도 복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