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보러오신 분이 계신데, 계속 위에 적은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실까봐 노파심에서 글 남깁니다. 저 이제 미술관 그만뒀거든요. -_-;; 담에 다른 기회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럼 ban E jung http://dogstyli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