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요코 전은 아직 못봤습니다.
어제 '서도호'라는 국내 작가 오프닝엘 갔었습니다. 아니 그제군요.
아트선재센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장단점은 있지만 볼만 한 점이
있는 전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볼 만'이란 점이 스펙터클한 점도
포함되고(원체 규모가 큰 전시여서), 아울러 미술계의 문제점도
보이는 그런 전시였습니다.
* 참 전시를 많이 다니시는 듯.
ban E jung http://dogstyli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