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중앙일보 홈피 joins.com에 접속해보니, 내 이름을 아래 처럼 '반여정'이라고 적어놨구만...흠 -_-;; 원문보기: http://life.joins.com/life/program/life_article/0,2017,aid%257C189660%257Cservcode%257C2010401,00.html [반여정의 거꾸로 미술관]스탠허드 해바라기 1987.美 캔자스 20만평 도화지에 트랙터를 붓 삼아 스탠 허드(Stan Herd)/해바라기(원제 Sunflower) 1987,英 캔지스 이 그림의 감상포인트는, 1. 66만7천㎥(약 20만1천평)의 광활한 농경지조차 캔버스로 '활용'될 수 있다! 2. 수만 그루의 수목과 화초, 그리고 경운기와 트랙터가 붓과 안료를 대신할 수 있다! 3. 관람하려면, 약 60m 상공에서 그림을 내려다 볼 수 있게 해줄 경비행기에 필히 탑승해야 한다. 4. 마지막으로… "예술, 이쯤되면 막 하자는 거죠?!" 1960년대 이후 이같은 대지미술(earth work)이 부상하는데, 여기 소개된 작업은 특히 농작물미술(crop art)이라 불린답니다. 미술평론가 반이정 2003.08.07 15:33 입력 / 2003.08.07 16:54 수정 ban E jung http://dogstyli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