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을 보고, "이해를 하거나",
이해를 하지 못하더라도
"구경하는 재미"라도 있어야 할것인데,
라이프나, 그..국제화랑에서 얼마전에 했던..인도작가(이름이 갑자기)는
뭐 그 나름대로 구경꺼리 라도 있었더랬는데
저는 요코오노 전에서는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당황스럽더군요.
관객들이라도 좀 없었으면
최대한 '취지'에 맞는 생각과 행동을 해 볼려고 노력했겠지만...
요즘은 "실물을 보자"는 의무감에 관람하는 경우(제 개인적으로는)가
잦아져서, 약간의 스트레스를 받곤 한답니다.
...
요코오노 전에 사람들이 그렇게 많을지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