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겔러리 에두아르도 우르꼴로전.. 스페인 팝아트라던데 재미있어보였고..
아마도 관람료가 또 비싸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네요.
호암과 로댕을 모두 차지한 이우환전. 양 겔러리를 모두 비워서 개인전을
연다는걸로도 조금 신기하기도 하고... 미니멀이라던데 멀 모르고가서
보면 영 재미없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조금 관심가네요.
그외에 약간 관심가는것
아트선재에서 한다는 크리스티안 야콥스전 뭔지잘 모르겠지만 암튼
가보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을 것 같긴 하고...
한가람미술관에서 하는 디자인전들도 시간나면 그냥 가벼운마음으로
갔다가 기념품(?)같은것도 하나쯤 사보면 좋겠다는 생각...
이제는 봄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