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박물관 특별전 '일본의 불교미술'
[한겨레신문] 2003년 12월 18일 (목) 01:15
[한겨레] 국립경주박물관은 일본 나라 국립박물관과 공동으로 오는 20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일본의 불교미술’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아스카 시대부터 가마쿠라 시대까지 일본 불교미술을 대표하는 국보 9점과
중요문화재 25점 등 명품 83점이 불교 조각 및 회화, 전적류, 금속공예, 고고품
등 5개 분야로 나눠 전시된다. 불교 조각은 한국ㆍ중국의 영향을 받은 하쿠오
시대 금동관음보살입상과 일본 불교조각의 백미로 일컫는 대형목조불상 등이
시대적 특징과 변천과정을 보여준다. 또 양계만다라 등 밀교관련 불화로부터
두루마리형식의 불화, 일본 전통채색화법과 불화가 융합된 형식 등 다양한
불화가 출품된다. 일본 국보로 지정된 일본서기를 비롯해 각종 사경들과
헤이안시대·가마쿠라 시대의 일본불교 공예품도 출품됐으며 아스카 시대의
기와류 등도 선보인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일본 불교미술을
이해하고 한ㆍ일 문화를 비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주/박영률 기자 ylpak@hani.co.kr ⓒ 한겨레(http://www.hani.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흠 일본미술사 수업들은지도 이제 어언 10년가까이가 되가는군..
그런데 경주면 보러가기에는 좀 먼 듯...
▤HOGWARTS SCHOOL of WITCHCRAFT and WIZARDRY ▤▤▤▤▤▤▤▤▤▤▤▤▤▤
▤Headmaster: ALBUS DUMBLEDORE ▤▤▤▤▤▤▤▤▤▤▤▤▤▤
Dear Mr. snuiwa,
We are pleased to inform you that you have passed every N.E.W.T.
Minerva McGonagall, Deputy Headmist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