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재미있네요.
김상길씨는 제가 아주 좋아하는 사진가 중 한명인데...
(물론 개인적으로는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만..)
사실은, 그 지옥의 문 앞에서 저 역시 '기념촬영'을 했던 기억을 되새겨보면...
흠...
뭐 그냥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도 있을거 같기도 하고요.
이제 이 '한국적 정황'을 표상하는 시기가 지나고 나면,(지금은 뭘로 보나
과도기니까...)
저런 풍경은 찾아보기 힘들지도 모른다구요.
암튼 아주 재밌는 사진과 글이었습니다!
(연재 꽤 오래 하시네요. 인기 꼭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