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먼저 들르는 보드인데..
썰렁하네요...
지금 언니에게 온 이메일을 읽어보니..
요즘은 유전자 복제 중이며...저널에 실을 자기 일에 대하여 설명을
많이 해 놓았던데...
그걸 읽다가 생각하니...자기 분야의 일이 아닌것은...이해도 쉽지 않고
중요성을 인정하기도 힘든것 같아요..
가끔 어떤 사람들은..서양화를 하는 사람이 대학원 다니는게 이상하다는
사람들도 있던데,그런 소리를 들으면 슬퍼집니다.T_T
예술은 ....그냥,숨쉬는 공기와 같은 존재인데....
역사 속에서 봐도..우리가 과거의 생활상에 대하여 알 수있는것은..
어떤 문헌보다도....그림을 통해서죠.
예를 들면 조선시대의 생활상에 대하여...무슨 옷을 입었으며,
집은 어땠는지....이런것은 김홍도의 그림 한장이 여러 책보다도
잘 알 수 있게 해주잖아요.
아주..essential한 ...분야인데...
여유가 있고..그래야만 감상할 수 있다는 생각은..틀린것 같아요.
우리나라는..왜 이렇게 대중과 미술이 분리되어 있는지....
My painting------->http://users.unitel.co.kr/~painter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