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8년 동안 글이 없네. 중간에 다 날라간건가? 아니면 한국 미술에 조의를 표하는 퍼포먼스? 시퍼런 날은 애시당초 기대할 수 없겠지만 백화점 앞에 걸어놓은 장식은 너무한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