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특사를 보기로 했다. 아마도. -_-; 표가진 녀석의 땡깡에 따라
어떻게 되느냐가 갈리긴 하지만... 그럭저럭 볼 수 있게 되겠지 :)
언젠가부터 영화를 보러 가는 일이 상당히 줄어들었다. 한때는 책보다
영화를 더 많이 봐서 부모님의 걱정을 시켜드렸던 시절도 있었는데...
그렇다고 컴퓨터나 비디오같은걸 많이 보는편도 아니고... 뭐, 그런다는.
요즘 무척 말이 짧아진다. 일하는 곳이 그런(?) 곳이어서 그럴지도 모르고
요 몇달간 읽은 책이라고는... 파이썬 책이랑... '몰입의 즐거움'이란 책이
전부다니까... (아, QED책도 있었군 -_-;;; )
@ 막판주제바꾸기는 예전부터 쌓여있던 내공. -_- 이제사 혈도가 뚫린것.
(자아도취? 유아독존? 뭐든...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