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거티브 전략' 이라는 말을 듣고 생각난대로 적어보면
지나가는 잘생긴 업빠에게 침 흘리면서 '쟤 괜챦당~!! 저 갑빠 봐봐~~"
이라고 크게 -_- 말하는 것도 해당될까요.
울 허스킨 대꾸도 안하고 한동안 입 내밀고 운전하곤 하지만..
인젠 포기했답니다. 헐헐..
물론 전화나 문자보내는 건 제가 더 많이 합니다만
밤늦게 기다리는 역할은 언제나 그 사람 몫이죠.
(본좌, 차가 없는 관계로 -_-)
잘 해줘도 소홀하지 않고 변함없을 거라는 믿음을 준 사람은 이 사람이
처음이죠. 사랑을 의리라고 믿는 저로선 그만큼 그에게 더 잘할 겁니다.
나는 즐거움에 반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