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왠만한 동물 뺨치게 힘들어요. 물고기는. 정말이지, 고양이를
추천하고 싶더라니까요~ 물갈이는 둘째치고 어종에 따라서 왜그리
물은 수이 지저분해 지는지... 고양이는 알아서 씻기라도 하죠. :)
고양이 추천해요. 어릴때부터 적당히 맞춰주면 착한일도 해요. ^^
예를 들면 추울때 이불속으로 들어와서 데워준다던지...하는. --;
다만, 냉정해보이는 느낌이 들어서 꼭 사람이랑 같이 사는것 같은게
단점이에요. 아참, 발톱도 빼놓을 수 없구요. :(
아~ 주말이에요. 더 바쁘고 할일많은 주말. 청소, 빨래, 정리...
아참, 밀린 오락도 좀 해야죠~ ^^ (빌려놓고 안한 게임이 몇개냐 -_-;)
책은 잠시동안만...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