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느껴지는 것은, 게준트 옹은 얌전하고 참한 여자애 같고 나는 게준트옹의 치마를 훌러덩 걷어 올리고 -_- 살포시 내빼는 더벅머리 남자애인 것만 같다는 점. @ 갈쌈한 디카 사줄 수 있는 남자로 골라서 소개팅 해줘여 나는 즐거움에 반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