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감각. 그렇죠? 초보 선생님. (아...어쩌면 이제는 초보라 부르지
못할지도. ^^) 가르치는건... 보통일이 아니라도 어떤 선생님이
그러셨더랬죠. 사람이 할게 못된다고... 무언가를 깨우쳐야 한다고 -_-;
(자화자찬 같았는데...;;; 뭐, 틀린말은 아니니까.)
병아리들이라.... :) 저도 한번 보고 싶은데요? 그런데, 가르치는 일보다
행정일이 더 많지 않던가요? 처음온 신입(??)이라고 별별거를 다 떠넘기
던데... :( 감기 조심하세요.
@ 코코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