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야외로 놀러가는데 껴달라고 하는 거야 그래도 이해할만 하지만 처녀 혼자 사는 집에 나이 지긋한 어른이 놀러가고 싶다고 하는 것은 절/대/로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그것도 평소에 그렇게나 당신 권위를 높이 세우고자 노력하는 분이 말이죠. 사회 통념상 비판하는 겁니다. 열린 사고는 그거랑 별개의 문제지요. @ 게다가 그 부장은 평소에 예쁜 여자애들만 밝히기로 유명해서 남자 선생님중에서도 그다지 평판이 좋지 않은 편입니다. 나는 즐거움에 반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