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봐 게스트. 나이 지긋하신 아줌마 선생님들은 농담으로라도 총각들 노는데 낀다는 식의 이야기를 하지는 않거든? 그건 서로 다른 이야기야. 젊음을 좋아하는 취향이 문제가 아니라 그중에 자기도 끼겠다는 뻔뻔함(?)이 문제라고 꼭 찍어줘야겠냐. 나는 즐거움에 반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