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나잇값 못한다' 는 표현으로 그러한 부류를
> 칭하기 때문에 그렇게 원글을 올렸던 거고요.
사실 그 표현은 제가 가장 혐오하는 표현 중의 하나입니다.
저는 혐오스러운 글에 반응합니다.
양해해 주시길.
> '전염' 이라는 단어.. 너무 심한 표현이군요.
> 비록 저 혼자서만 zeo님하고 친한 척을 하긴 했지만.
더 이상 다른 단어는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을 말하자면, 저도 수많은 병폐에 전염되어 있습니다.
저의 타고난 반골심이 그 병폐를 비교적 끈질기게 인지하는 편입니다만,
결국 돌아오는 것은 자기 혐오인 경우가 많죠.
...
친하게 생각하는 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뭐니뭐니해도, 저에게 talk 걸어주시는(던) 분은 elfie님 뿐이(었으)니까.
무왓핫핫.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