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eeeXpression ] in KIDS 글쓴이: babs (창조가) 날 짜: 2002-12-21 14:35:23 KST 조회수: 253 제 목: 그렇다면 나이든 꽃미남인 염재호 교수님은 어떨까요? 대선 TV토론의 사회자 염겨수님여.. 희끗희끗한 머리지만 동안에 가까운 꽃미남이져.. 여학생들: 우리 너네집가서 고기 궈먹자~ 그래그래 염겨수님: 어~ 맛있겠네. 여학생들: 겨수님 같이 가여~ 염: 내가 뭘.. 늬들끼리 널아~ 여학생들: 아이 겨순니임~ 염: 그럼..그럴까? 대신 늬들 넘 수다떨지 말구 각자 1분30초씩 얘기하기다~ 여학생들: 하하하 겨수님 넘 웃겨여~ 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