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남자]의 거만한 부잣집 아들 츠카사가 "난 걸어다니는 브랜드다" 라고 말하자 가난한 집 딸네미이지만 절대 기죽지 않는 우리의 여주인공 츠쿠시는 "난 제대로 된 길표야!!" 라고 말하는 장면. 졸라 멋지다. 그녀는 진정한 아르테미스였던 것이다. 나는 즐거움에 반응한다